갓길 차들 때문에 시야 확보 어려워
갓길 차들 때문에 시야 확보 어려워
  • 전북대신문
  • 승인 2017.09.2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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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인문대 1호관과 2호관 사이 길에서 주차된 차들 사이로 한 보행자가 차가 오는지 살피고 있다. 이 길은 주차선이 횡단보도 코앞까지 그어져있어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시야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다. 주차관리과 측은 “확인 후 잘못된 부분을 조속히 고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도원 기자 albert972@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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