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타너스 그늘 아래서 타는 그네
플라타너스 그늘 아래서 타는 그네
  • 전북대신문
  • 승인 2018.04.0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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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예체능관 앞 대운동장에 ‘플라타너스 그늘’이 조성됐다. 전대인들은 그네를 타며 휴식시간을 즐기고 있다. 한스타일 캠퍼스 조성본부는 “중앙 분수대나 해미야미 등 변화하는 구조물에 발맞춰 학교 주변 녹지 또한 변화를 꾀하고 학교 내 구성원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한 것이 ‘플라타너스 그늘’의 조성 계기”라고 밝혔다.


장경식 기자 guri53942@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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