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가 가려진 학생회관 출입문
시야가 가려진 학생회관 출입문
  • 전북대신문
  • 승인 2018.04.0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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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학생회관 출입문이 불법 부착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현재 출입문에만 약 40여개의 불법 부착물들이 붙어있으며 허가 없이 게재된 포스터들은 학생회관 곳곳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이는 학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며 교내 미관을 해치고 있다. 총동아리연합회는 “게시판을 새로 재개할 예정이며 오는 8일까지 불법 부착물을 제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주영 기자 ju321@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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