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0.17 수 14:57
1486호. 2018. 10. 17
> 뉴스 > 사진 > 건지찰칵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방치된 부서진 의자와 책상
[1479호] 2018년 05월 09일 (수) 14:43:00 전북대신문 press@jbnu.ac.kr

   

자연대 본관 5층 대강의실에 등받이가 망가진 의자와 연결 부분이 부서진 책상 등이 방치돼 있다. 학술문화관 1층에도 내려앉은 의자로 인해 학생들이 수업을 듣는데 불편함을 겪고 있다. 시설관리과는 “해당 사항은 바로바로 홈페이지(sisul.jbnu.ac.kr)에 문의하면 확인되는 즉시 수리된다”고 전했다.


이재연 기자 jaeyeon1431@jbnu.ac.kr

전북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대신문(http://www.cb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2018 가람이병기시/최명희소설 문학
천국은 하얀색이 아니다, 코 끝의 무
학과 행사 참여 강제는 이제 그만
오늘 뭐 먹지?
[지난 1484호를 읽고] 시의에 맞
고학력 시대의 문제점
그들은 과연 진짜 소년일까?
철저한 준비와 대비로 평화 분위기 이
베른의 여름
[장애인 위한 지원책으로 어떤 것들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4896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567 전북대학교 제 1학생회관 3층 편집국
발행인 이남호 / 주간 최옥채/ 편집장 임다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안지현 / 연락처 063)270-3536,3538
Copyright 2010 전북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b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