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 인터내셔널 코리아연구회 창립
헬싱키 인터내셔널 코리아연구회 창립
  • 전북대신문
  • 승인 2018.05.1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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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이 목적

▲ 헬싱키 인터내셔널 코리아 연구회 창립회 모습이다.

지난 5일 헬싱키 인터내셔널 코리아연구회(이하 연구회)가 우리학교 인문대 2호관에서 창립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선 창립의 목적 발표와 이에 대한 종합 토의가 진행됐다.


이 연구회는 한국문화의 세계화를 목표로 한문화를 대표하는 다양한 상징과 인물을 탐구하기 위해 창립됐다.

 영상자료를 도입해 외국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자를 만들고, 사이버 대학 교재로 사용할 예정이다.

 연구회의 장기목표는 해마다 한국문화의 100가지 상징에 관한 서적을 출간하는 일과 내년 폴란드에서 열리는 국제학회 참가다.


진상범(인문대·독일) 명예교수는 “지금까지 전혀 다뤄지지 않았던 한국의 상징과 인물 및 문화재을 선정하고 그에 관련된 전문가들을 영입해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독창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윤주영 기자 ju321@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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