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된 마음으로 즐긴 2018 대동제
하나 된 마음으로 즐긴 2018 대동제
  • 전북대신문
  • 승인 2018.05.3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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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제에 뜨겁게 솟아오른 젊음의 피를 느끼다

 

지난 23일부터 3일간 2018년도 대동제가 열렸다. 모두가 뜨거운 열정으로 만들어낸 대동제 현장을 사진을 통해 살펴봤다.


대동제에는 초대가수로 다이나믹듀오와 싸이(①), 고등래퍼, 선미 등이 방문했다. 총학생회에서는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는데 제1학생회관 앞에서는 대동제 기네스 게임(②)이, 박물관 잔디밭 일대에는 힐링존이 설치돼 학생들이 에어베드에 누워 사진을 찍거나(⑤) 포토존에서 기념촬영(⑥)을 하기도 했다.


올해 대동제에는 주점이 운영되지 않아 기존에 주점이 자리하던 소운동장에 푸드트럭(③)과 200석 가량의 테이블과 의자(④)가 자리 잡았다. 대운동장 무대에서도 각양각색의 공연들이 펼쳐졌다. 우리학교 방송국 UBS와 내일로 총학생회의 주최로 지난 24일 열린 대동가요제(⑧)에서는 양중은(경영·12), 장대헌(경영·12) 씨로 구성된 양장피 팀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외에도 전대시그널과 대딩래퍼, 상상하는 내일로 댄스경연대회 등이 펼쳐졌다.


구정문 알림의 거리 일대에는 먹을거리, 액세서리, 의류 등 다양한 품목의 플리마켓이 즐비했다. 주제현(신문방송·16) 씨는 “자기로 만든 반지는 처음 봤다”며 “디자인이 다양하고 예뻐서 하나하나 살펴봤다”고 말했다.(⑦) 한 학생은 곤약젤리 만들기 체험 부스에서 자신만의 곤약젤리를 만들기도 했다.(⑨)


전북대신문 대동제 취재팀
서도경 기자 dgseo611@jbnu.ac.kr
윤주영 기자 ju321@jbnu.ac.kr
이수아 기자201719410@jbnu.ac.kr
이재연 기자 jaeyeon1431@jbnu.ac.kr
임다연 기자 imdayeon@jbnu.ac.kr
장경식 기자 guri53942@jbnu.ac.kr
장지은 기자 remnant990727@jbnu.ac.kr
조유정 기자 whd5974@jbnu.ac.kr
주연휘 기자 aquanee98@jbnu.ac.kr
최기웅 기자 roal12340@jbun.ac.kr
최나은 기자 naeun0914@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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