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닝으로 얼룩진 양심
컨닝으로 얼룩진 양심
  • 전북대신문
  • 승인 2018.09.0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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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닝으로 얼룩진 양심

자연대 본관에 있는 한 대강의실의 책상이 컨닝을 위한 메모와 낙서로 얼룩져있다. 이는 자연대뿐만 아니라 각 강의실의 책상에서 빈번하게 발견된다. 학생들은 양심에 따라 시험을 치러야 하며 이와 같은 행위를 반성해야 한다.


조유정 기자 whd5974@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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