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0.16 화 18:59
1486호. 2018. 10. 17
> 뉴스 > 학술·기획 > 기획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1482호]전북대신문사와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이 함께하는 영화초성퀴즈
[1482호] 2018년 09월 07일 (금) 11:30:47 전북대신문 press@jbnu.ac.kr
전북대신문사와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이 함께하는 영화초성퀴즈
영화 제목을 맞춰보세요!

아래 초성으로 연상되는 영화 제목은 무엇일까요?
ㅅㅊ

퀴즈의 정답을 학과, 학번, 이름과 함께 010-3665-1019로 보내주세요. 매주 5명을 추첨해 “전주 디지털 독립영화관 영화관람권(2매)”를 드립니다. (당첨자에게는 다음 주 월요일에 개별문자가 전송됩니다.)

지난 주 정답 : 도시락
평범한 샐러리맨이지만 결투에서는 고수인 유영빈은 친구 진운광이 운영하는 도장에서 검술에 빠진 고등학생 제자 최본국을 만난다. 세 남자는 같은 도장에서 무예를 다지며, 특별한 우정을 쌓아간다. 결투 금지 법안이 발표되면서 합법적인 결투가 이뤄지는 마지막 날, 본국은 죽은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사범 진운광의 신분으로 위장하고 결투를 신청한다. 결투장에서 마주한 아버지의 원수는 다름 아닌 유영빈. 뒤늦게 이 일을 알게 된 진운광은 결투를 말리기 위해 결투장으로 달려간다. 하지만 늦게 도착한 진운광은 본국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하고 유영빈을 향해 절규한다.
전북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대신문(http://www.cb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2018 가람이병기시/최명희소설 문학
천국은 하얀색이 아니다, 코 끝의 무
학과 행사 참여 강제는 이제 그만
오늘 뭐 먹지?
고학력 시대의 문제점
그들은 과연 진짜 소년일까?
철저한 준비와 대비로 평화 분위기 이
[지난 1484호를 읽고] 시의에 맞
베른의 여름
[윤석민(인문대‧국어국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4896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567 전북대학교 제 1학생회관 3층 편집국
발행인 이남호 / 주간 최옥채/ 편집장 임다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안지현 / 연락처 063)270-3536,3538
Copyright 2010 전북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b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