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만 보면 두려워 휴지로 돌돌
구멍만 보면 두려워 휴지로 돌돌
  • 전북대신문
  • 승인 2018.09.1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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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만 보면 두려워 휴지로 돌돌


인문대 1호관 여자화장실 양변기 칸 문짝에 구멍이 뚫려 있다. 구멍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는 경우도 있어 불안감에 휩싸인 학생들이 휴지나 두꺼운 테이프를 이용해 구멍을 가리고 있다. 시설관리과는 “몰래카메라 설치여부를 밝혀내기 위해 탐지기를 꾸준히 돌리고 있다”며 “현재 인문대 2호관과 자연대 본관 1층 등을 수리했으며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보수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지은 기자 remnant990727@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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