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열려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 열려
  • 전북대신문
  • 승인 2018.09.1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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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 지난 15일 전라북도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전라북도 국제교류센터 주관으로 ‘2018 전라북도 국제교류 페스티벌’과 연계해 열렸다. 우리학교와 군산대, 우석대, 원광대, 전주대 등 도내 4개 대학 외국인 유학생 800여 명이 참여했다. 사전 예선심사를 거쳐 아프가니스탄과 라오스, 방글라데시 등 7개국 15명의 학생이 본선에 올랐다. 유학생들은 ‘한국생활 적응기, 나의 소망 꿈 미래, 소개하고 싶은 한국의 매력’ 등을 주제로 5분간 한국어로 발표를 진행했다.


대회가 끝난 후 발표내용과 표현력 및 발표태도 등 총 100점 만점의 심사기준을 토대로 수상자를 가려 시상식을 가졌다. 대상에는 초급부문 우리학교 자파리 압둘 아하드 씨가 수상한 것을 비롯해 중급 원광대 통마이필라봉, 고급 원광대 토걸도르 씨가 각각 수상했다.


임다연 기자 imdayeon@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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