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수의예과 동물 의료봉사단체 만들어
우리학교 수의예과 동물 의료봉사단체 만들어
  • 전북대신문
  • 승인 2018.10.1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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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돕고파

지난 달 3일 우리학교 수의예과 교수들과 학생들이 동물 의료봉사단체 ‘애니벌룬(AniVolun)’을 만들었다.


애니벌룬은 동물을 뜻하는 Animal과 자원봉사자를 뜻하는 Volunteer의 합성어다. 이는 유기 동물을 진료하고 치료해 동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애니벌룬은 군산에 있는 유기견 보호소의 요청으로 지난 달 9일 첫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앞으로 단체 체계를 정리해 보완한 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애니벌룬 팀장 박철(수의대·수의예) 교수는 “자원봉사를 한 학생들이 보람됐다는 말을 많이 했다”며 “이번 봉사가 사회에 나가서도 꾸준히 봉사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민아 기자 alsdk03280@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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