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전으로 다시 태어난 승동표 화백
특별전으로 다시 태어난 승동표 화백
  • 전북대신문
  • 승인 2018.10.16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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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박물관 기획전시실서 오는 31일까지 운봉 승동표 화백 탄생 100주년 기념 특별전이 열린다. 승 화백 작품 중 제 1회 전조선 학생미술전람회의 특선작 ‘꽃다발이 있는 정물’이 공개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는 조선일보에 흑백사진으로만 남아 있던 것을 컬러로 복원한 것이다. 하홍인(항공우주·18) 씨는 “작품들을 보면서 화가의 인생을 들여다볼 수 있었다”며 “후기 인상주의 화풍이 잘 녹아 있어 인상 깊었다”라고 전했다.

글 박민하 기자 min7546@jbun.ac.kr 사진 김재광 기자 younggeun18@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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