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무지였던 전북대, 멋스럽게 변해 놀라워”
“황무지였던 전북대, 멋스럽게 변해 놀라워”
  • 전북대신문
  • 승인 2018.10.1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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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평화봉사단원, 40년 만에 우리학교 찾아

 

지난 2일 1972년에 우리학교로 파견됐던 봉사단원이 본교를 다시 찾았다.


70년대 미국 정부는 우리나라에 평화봉사단을 파견했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은 ‘미평화봉사단 재방한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당시 우리나라에 왔던 단원들을 초청해 과거 봉사지를 방문하도록 했다. 이에 도나 데그라시아(미국·67) 씨는 우리학교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쳤던 인연으로 우리학교를 다시 찾았다.


신축된 뉴실크로드센터와 한옥건물을 본 도나 씨는 “과거 황무지나 다름없었던 곳이 멋스럽게 변해서 놀랍다”며 “한국을 제대로 만날 수 있는 캠퍼스로써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지은 기자 remnant990727@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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