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86호 건널목]구하라를 구하라, 제철을 맞은 국회
[제 1486호 건널목]구하라를 구하라, 제철을 맞은 국회
  • 전북대신문
  • 승인 2018.10.1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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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를 구하라
헤이 거기 거기 미스터
본질 왜곡하지마 미스터
영상을 언론사에 넘긴 미스터
니가 얻는 건 뭐야 미스터
건널목지기 왈 : 리벤지 포르노, 한 사람이 아닌 두 사람의 파멸입니다!
민하 min7546@jbnu.ac.kr

▲제철을 맞은 국회
가을에는 옥수수가 제철
국회에는 해킹전문가 재철
제철 음식 옥수수로 팝콘을 만들어 봐요
재철 의원 해킹문건으로 기밀유출 해봐요
건널목지기 왈 : 백스페이스 두 번을 ‘탁’ 치니 기밀문서가 ‘턱’ 뜬다는 게 말이 될까요?
재광 younggeun18@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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