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 정의를 추구하는 창조적인 전대인을 꿈꾸며
자유와 정의를 추구하는 창조적인 전대인을 꿈꾸며
  • 전북대신문
  • 승인 2018.10.1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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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Justice and Creativity’는 올해 3월 건지광장 옆에 만들어진 조형물이다. 이는 지난 1993년 제정된 우리학교 교시로 각각 자유·정의·창조를 뜻 한다. 정인애(영어교육·18) 씨는 “조형물이 건지광장과도 어울려 우리학교를 잘 상징하는 것 같다”며 “자유와 정의, 창조 삼박자를 고루 갖춘 인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 민아 기자 alsdk03280@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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