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에 치여 신경 써드리지 못했던 부모님과
바쁜 일상에 치여 신경 써드리지 못했던 부모님과
  • 전북대신문
  • 승인 2018.10.1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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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에 치여 신경 써드리지 못했던 부모님과

가을이 성큼 다가와 날씨가 좋던 날 부모님과 함께 지리산으로 떠났다. 부모님과 함께 살짝 찬 14도의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추억을 남겼다. 어렸을 때는 야호도 외쳤는데…. 지금은 너무 나이가 들었나 보다.
감명준│기계시스템‧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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