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대학생활 맛보기]대학생이여, 젊음과 청춘을 즐기고 또 느껴라!
[사진으로 대학생활 맛보기]대학생이여, 젊음과 청춘을 즐기고 또 느껴라!
  • 전북대신문
  • 승인 2018.11.1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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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은 과연 무엇을 하고 지낼까. 예비 새내기들을 위해 전북대신문이 전북대 학생이라면 즐길 수 있는 각종 축제와 프로그램들을 소개해주려 한다. 모범생을 넘어 모험생을 키우는 대학, 전북대의 1년을 함께 살펴보자. <엮은이 밝힘>

▲주는 것보다 얻는 게 더 많은 해외봉사
전북대의 해외봉사 프로그램은 하계와 동계 방학 중 진행된다. 이번 여름 해외 봉사활동에 참여한 모두 234명이었다. 학생과 교직원들은 모두 일반 봉사 7개 팀, 의료봉사 3개 팀 등으로 나뉘어 각 2주 동안 네팔 등 8개 국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모두가 하나 되는 대동제
지난 5월 23일부터 3일간 2018 대동제가 열렸으며 총학생회에서는 축제 기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다이나믹듀오와 싸이, 고등래퍼, 선미 등이 방문해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으며 제1학생회관 앞에서는 대동제 기네스 게임 등이 진행됐다. 박물관 잔디밭 일대에는 힐링존이 설치돼 학생들이 에어베드에 누워 사진을 찍거나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

▲누가 더 빠르지?
지난 5월 인문대 체육대회인 녹두제전이 대운동장에서 펼쳐졌다. 녹두제전은 씨름, 발야구, 족구, 계주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대운동장은 인문대 학생들의 응원과 열정으로 운동장을 가득했다. 인문대뿐만 아니라 각 단대들은 체육대회 및 축제를 진행한다.

▲동인제에서 스트레스 날려버리자
지난 5월 4일 총동아리연합회 주최로 제2학생회관 앞에서 중앙동아리의 축제 동인제가 열렸다. 동인제는 동아리 박람회와 공연분과 무대공연으로 이뤄졌다. 각 중앙동아리 소속 학생들은 동아리의 특성을 살려 무대에서 끼를 뽐냈다.

▲모험생, 날개를 펼쳐 나아가라
전북대의 학위수여식은 일 년에 두 번, 2월과 8월에 열린다. 우리학교 2017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지난 8월 22일 삼성문화회관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박사학위 124명, 석사학위 332명, 학사학위 1096명으로 총 1552명이 학위를 수여 받았다. 학위수여식은 개회식, 학사보고, 내빈축사, 우수졸업생 시상, 학⦁석⦁박사 학위 수여, 교가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오늘은 우리가 독도의용수비대
2018 나라사랑 독도사랑 국토탐방단은 전북대와 경북대가 함께 진행하는 울릉도‧독도 탐방 프로그램이다. 매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독도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국가관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돼 올해 제 3회를 맞았다.

▲전대청춘
전대청춘은 지난 2017년 전라북도 지역들을 걸어서 탐방하는 ‘청춘걷기 프로젝트’로 시작됐다. 올해에는 광복절을 기념해 역사 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지난 8월 14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해에서 진행된 전대청춘에는 총 40여명이 참여했다.

▲우리 동아리로 오세요
새학기가 시작되면 전북대 구정문 알림의 거리에는 신입생 모집을 위한 동아리 홍보가 시작된다. 각종 동아리들은 특색에 맞게 퀴즈나 게임, 공연, 운동 시범 등을 통해 신입생들의 이목을 끈다.

 

 임다연 기자 imdayeon@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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